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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유적지 | 금관가야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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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적명
예안리고분군(사적 261호)
구분
무덤유적
내용
대동면 예안리 시례마을에 위치한다. 1976~1980년에 부산대학교 박물관에 의해 4차례의 발굴조사가 이루어졌다.
여기서는 목곽묘와 석곽묘, 석실묘가 층위적으로 매우 조밀하게 중첩되어 조성되어 있었고, 도굴을 당하지 않은 완전한 무덤이 많아 가야고고학연구의 근간을 이루는 자료를 제공하였다. 또한 편두와 발치 등의 습속이나 성별, 연령, 질병 등을 알 수 있는 인골이 매우 양호한 채로 남아 있어 고대인의 형질이나 사회상을 연구하는데 중요한 자료가 되고 있다.

예안리고분군(사적 261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