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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유적지 | 금관가야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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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적명
양동산성
구분
생활유적
내용
경상남도 기념물 제4호.
김해에서 서부경남으로 통하는 길목에 위치하고 있는 양동산성은 문헌에는 가곡산성으로 기록되어 있다.
또한 내삼리와 양동리의 경계를 이루는 산꼭대기에 위치하고 있어서 내삼산성이라고도 불린다.
산성은 해발 332m의 정상부 가까운 경사면을 따라 빙 둘러쌓은 테뫼식 산성으로 가야시대에 쌓은 것으로 추정된다.
김해평야와 낙동강하구를 바라볼 수 있는 곳에 자리잡고 있어서 중요한 보루성이었음을 알 수 있다.
성벽은 높이 약 2.5m, 너비 약 2.5m, 둘레 약 800m의 규모로 쌓았는데, 지금은 동남쪽 일부를 제외한 대부분이 무너져 흔적만 남아 있다.
2008년 (재)동아세아문화재연구원에 의해 양동산성의 남문지와 북문지 일부 구간에 대한 시굴조사가 이루어졌다. 조사결과 집수정과 성외벽의 보축등을 확인하였다.

양동산성